일잘러는 기본적으로 아래 루프를 잘 타야 한다.
1. 역할 이해
“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?”
- 나의 상사가 나에게 원하는 바는 무엇인가?
- 직접적으로 요청한 것은 무엇인가? (명시적)
- 말은 안했지만 기대하는 것은 무엇인가? 또는 기대하진 않지만 해주면 더 좋은 것은 무엇인가? (암묵적)
- 내 아웃풋이 팀 혹은 조직과 어떻게 연결되는가? cross-function 레벨에서 나에게 기대되는 역할은 무엇인가?
- 지금 이 시점에서 우선순위는 무엇인가?
2. 수행
“”주어진 일을 얼마나 스마트하게 해내는가”
- 1단계: 기한 내에 완성도 있게 수행
- 2단계: 중간 소통을 통해 한층 더 구체화된 요구사항 수행, next step 디벨롭 및 신뢰감 형성
- 3단계: 선제적으로 필요한 업무 정의하여 수행 (인사이트, 외부 이해관계자 고려)
3. 피드백
“내가 잘 했나? 다음엔 뭘 바꿔야 하는가?”
- 만족 / 불만족 피드백은 어느 영역에서 왔는가?
- 놓친 것은 없나? 피드백이 없는 (무반응) 영역은 어디인가?
- 더 빠른 방법, 더 나은 방법은 없는가?
첫번째로 이 루프를 잘 타야하고,
두번째로는 이 루프를 자주 타야한다.
느리면 한달에 한번, 빠르면 일주일 단위로, 혹은 하루에 한번 위의 루프를 보면서 지속적으로 나의 퍼포먼스에 대해 리뷰하고 개선하는 자세가 필요하다.
